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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eo 서서작가

@__seoseo_


동물을 주제로 한 펜화를 그려 온 서서 작가는 2019년 베리굿즈 페스티벌과 세종예술시장 소소마켓 등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스튜디오 서서라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굿즈를 디자인하고 제작하고 있습니다. 2019년과 2021년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 참가하며 이름을 알렸고, 2021년 리수갤러리에서 주최한 단체전 <도심속 줄무늬 가을빛 하늘>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유기동물 문제에 대한 관심으로 유기동물보호소지원센터(ASC)와 사회적 기업 파뮤러스가 함께한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Love, MIX!’ 프로젝트에는 본인의 캐릭터인 ‘서서’가 개와 고양이 털을 쓰고 등장합니다. 품종에 따라 입양 선호도가 달라지기도 하지만 모두 소중한 생명인 것처럼, 겉에 쓴 탈 때문에 달라 보이지만 결국은 같은 ‘서서’임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유기묘 봉사에 참여했을 정도로 동물 문제에 관심이 많은 서서 작가는 앞으로도 반려동물 입양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는 데 힘을 꾸준히 보태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