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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요즘 제작되는 세련된 감도의 영상물을 보면서 나도 그런 일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엘르>의 뮤직 프로젝트 역시 내가 평소 하고 싶었던 결의 작업이다. 나는 이미 활동을 너무 오래 한 사 람인데 말 그대로 이렇게 ‘핫’한 분들과 협업할 수 있어 기쁘다.”

코드쿤스트

“위드 코로나 시대에 주변을 둘러보니 다시 치열하게 달려나가고 있는 것 같다. 치열하게 살다 보면 자신이 상처 입고 다친 걸 미처 보지 못할 때도 많지 않은가. 모두의 삶에 작은 위로와 쉼이 될 수 있는 음악을 생각했다.”

문가영

“음악은 나라는 사람의 하루를, 일상을 좌우한다. 짧은 시간으로 기분을 들뜨게도, 가라앉게도 만드니까. 내가 기분의 흐름을 주도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3분’의 힘은 강력하다.”

찬혁

“이 시기에 남기는 흔적들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팬데믹 전과 후를 세상 변화의 기점으로도 삼지만 개인의 변화도 일어나는 시기다. 앞으로의 계획도 바뀌고, 생각이나 가치관도 변했다. 이 음원으로 그 흔적 을 남겨보려고 했다.”

콜드

“신기하게도 내 삶은 올해 가장 치열했다. 지난해에는 이런저런 일로 음악 활동을 못했는데 올해는 더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이 뮤직 프로젝트가 선물처럼 와준 것 같다.”

소금

“<엘르>의 이 프로젝트가 아니면 누가 이렇게 음악과 연기를 한 작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겠나. 정말 멋있다고 생각한다.”

‘리커넥트 2021’ 뮤지션&배우 6인의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www.elle.co.kr/article/6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