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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처음 시작할 때 느꼈어요. 저도 알거든요.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다 소화하기 어렵다는걸. 첫 씬이 자동차 내부 씬이였어요. 윤계상, 문가영 배우가 확 몰입하는 게 느껴지면서 우리가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구나 생각했어요.”

“코로나 때문에 힘든 일이 많았잖아요. 작은 스포일러지만, 뮤직비디오에 스토리의 중요한 요소로 ‘망아지’가 등장합니다. 이는 우리가 받은 상처를 의미하기도 해요. 새로운 존재를 만나면서 계속해서 희망을 찾아가는 것. 그게 바로 우리가 사는 삶인 거 같아요.”

‘리커넥트 2021’ 뮤직 비디오 감독 권오준의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www.elle.co.kr/article/61961